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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버 ㅣ 공부하지 않고 물어볼 수 있는 세무서비스

‘자버(Jober)’는 2017년 4월 이동욱 대표가 삼성전자에서 서비스기획 업무를 하다가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현재는 스타트업 또는 소기업들의 인사관리를 도와주는 ‘Sa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초기 여러 세무 서비스를 검토하다가, 처음 시작하는 스타트업의 입장에서 쉽게 질문하고 바로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장점 때문에 혜움을 선택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모르면 공부하지 않고 전문가들에게 바로
편하게 물어볼수 있다는 게 좋아요.”

자버의 이동욱 대표는 늘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고민한다. 그래서 매달 서비스 비용을 내면서 ERP와 같은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은 만족스럽지 않았다고 한다. 스타트업은 하루하루가 바쁘게 돌아가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문의에 대한 빠른 응대가 필요하다. 그래서 게시판으로 문의를 하거나 전화연락도 힘든 서비스는 적합하지 않다는게 이동욱 대표의 생각이다. 더군다나 대표 자신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카톡으로 상담할 수 있고, 필요할 때에는 전화나 방문도 자유롭다는 점이 시작하는 스타트업에게 매력적이라고 한다.

“몰라서 놓치기 쉬운 일정들을 카카오톡으로 알려줘서 좋습니다.”

혜움의 서비스를 사용하면, 무의미하게 의무적으로 시스템에 들어가 해야 할 일이 있는지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별도로 기억해두지 않아도, 급여 처리, 세금신고일 등을 혜움에서 일정에 맞춰 카카오톡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따로 스케줄을 관리할 필요가 없어진다. 게다가 급여나 세금관련 처리가 어떠한 단계가 진행되고 있는지 혜움의 시스템을 통하여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에, 관련 업무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초기 스타트업 업체라면 자버처럼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가까이서 편하게 상담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세무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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